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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 제7회 재학생 파크골프대회, 700여 명 한마음으로 그린 위에서 어우러지다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51
2026-05-11 09:10:53

[영진전문대학교, 2026년 5월 4일]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가 주최·주관하는 **'제7회 재학생 파크골프대회'**가 5월 4일(월) 고령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재학생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푸른 신록이 우거진 대가야의 그린 위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재학생들의 화합과 실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었다.

◆ 행사 개요

항목내용
일시2026년 5월 4일(월) 오전 7시
장소고령 대가야파크골프장
행사명제7회 영진전문대학교 재학생 파크골프대회
주최·주관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
참가 인원재학생 700여 명
후원영진전문대, 빅스타파크골프, 올림피아여행사, 든든한병원/든든한의원, 빅토리파크골프, 킹스타파크골프, 갤럭시아파크골프, 아이디파크, 마실파크골프, 더조은스크린파크골프, 대신북두

◆ 700여 명이 함께한 대규모 화합의 장

이른 아침 7시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 재학생 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재학생들은 반별로 단체 깃발을 앞세워 입장하며 학과의 자긍심과 결속력을 한껏 드러냈다.

개회식에는 학교 관계자, 후원사 대표, 대한파크골프협회 임원진, 지역 인사 등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참가자 전원이 함께한 단체 기념촬영은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의 위상과 규모를 한눈에 보여주는 명장면으로 남았다.

◆ 그린 위의 진검승부, 실력과 매너의 향연

대가야파크골프장 전 코스에서 동시에 진행된 경기는 재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보이는 무대였다. 참가자들은 티샷부터 퍼팅까지 한 타 한 타 신중하게 임하면서도, 동반자에게 격려와 박수를 아끼지 않으며 파크골프의 진정한 매력인 '매너 스포츠'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한 참가 재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이론과 실기를 실제 대회에서 적용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전국에서 모인 동기, 선후배들과 함께 그린 위에서 경쟁하고 응원하면서 학과에 대한 자부심이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응원과 축하 무대로 더욱 뜨거워진 대회 현장

경기 사이사이에는 재학생들의 흥을 돋우는 다채로운 응원전과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풍선과 응원도구를 든 학생들의 함성, 그리고 무대 위 열정 가득한 공연이 어우러지며 대회장은 거대한 축제의 한마당으로 변모했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경기를 넘어 한 편의 축제 같았다"며, "전국 각 캠퍼스의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응원하는 모습 자체가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의 저력을 보여주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 대한민국 파크골프 인재 양성의 메카, 영진전문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전문 학과로서, 매년 수많은 재학생을 통해 대한민국 파크골프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700여 명의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대회는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자리였다.

영진전문대학교 관계자는 "회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내실이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재학생 파크골프대회는 이제 단순한 학과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가 주목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향후 계획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는 이번 제7회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 삼아 ▲재학생 실전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 ▲전국 파크골프장 연계 현장실습 ▲동문회 및 후원사와의 산학협력 확대 ▲제8회 재학생 파크골프대회 준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문의]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

본 자료를 인용·보도하실 때에는 출처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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