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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파크골프협회장 방한,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 회장과 회담 — 파크골프 종주국 일본, 대한민국 위상에 주목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6
2026-03-16 09:17:36

 

[2026년 3월 8일]

지난 8일(일) 일본파크골프협회장을 비롯한 일행이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 회장을 내방, 양국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회담을 가졌다.

◆ 회담 개요
항목    내용
일시    2026년 3월 8일(일)
방문 인사    일본파크골프협회장 및 일행
면담 대상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 회장
주요 내용    양국 파크골프 교류·협력 방안 논의
 

◆ 종주국이 먼저 찾은 대한민국 파크골프
파크골프는 1983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처음 시작된 스포츠로, 일본은 명실상부한 파크골프 종주국이다. 그 종주국의 협회장이 직접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대한파크골프협회 회장과 회담을 갖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대한민국 파크골프가 국제적으로 위상이 크게 높아졌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양국 파크골프 발전 현황 공유 ▲국제 교류 활성화 방안 ▲공동 대회 개최 가능성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 급성장하는 대한민국 파크골프
대한민국 파크골프는 최근 몇 년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전국적으로 동호인 수와 파크골프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홍석주 회장 취임 이후 대한파크골프협회는 저변 확대, 회원 복지 향상, 전문 인재 양성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파크골프 종주국인 일본의 협회장이 직접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회담을 요청한 것은,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양적·질적 성장이 국제사회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홍석주 회장을 중심으로 한 협회의 노력이 이러한 성과로 이어진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 향후 전망
이번 한·일 파크골프협회장 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파크골프 국제 교류가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파크골프협회는 일본을 비롯한 해외 파크골프 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대한민국이 아시아 파크골프의 중심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계획이다.

[문의] 영진전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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